박신혜, 일상적 모습도 화보로 만드는 ‘능력자’

횡단보도를 건너는 일상적인 모습인데도 배우 박신혜가 자리하게 되면 화보가 된다.

7월 24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과 20일 각각 오사카 텐진홀과 도쿄 야마노홀에서 일본 투어를 마친 박신혜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블랙 스트라이프의 화이트 셔츠에 숄더백을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줬다. 이른 아침을 맞은 그의 싱그러운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횡단보도를 건너기만 해도 화보네”, “드디어 투어 시작! 계속된 투어 기대할게요”, “점점 예뻐져요. 미모가 절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 해까지 3년 연속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진 박신혜는 이번에는 도쿄 뿐 아니라 오사카에서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일본에 이어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차례로 열리는 ‘박신혜 2014 Story of Angel’ 투어는 지난 해에 비해 공연의 성격을 배가시킨 꽉 찬 무대로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박신혜는 조선시대 미(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사극 ‘상의원’(연출 이원석) 촬영을 마쳤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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