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3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8월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30.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이 나타낸 25.2%보다 5.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왔다!’ 장보리’는 보리(오연서 분)의 출생의 비밀을 인화(김혜옥 분)까지 알게되고, 연민정(이유리 분)의 악행이 주위사람들에게 들통날 위기까지 겪으며 시청률은 대폭 상승했다.
앞으로 보리의 행보와 함께 출세를 위해 나쁜 짓만을 저질러온 연민정의 최후가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23.3%, SBS ‘기분 좋은 날’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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