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폴 매카트니-케이티 페리에 이어 3번째로 라인 플레이 런칭

팝스타 미카(Mika)의 아티스트 이미지와 음반 콘셉트를 활용한 모바일 아바타가 애플리케이션 라인 플레이를 통해 런칭됐다.

한국 팬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팝스타 중 한 명인 미카의 아바타와 미카룸은 그의 데뷔음반 ‘Life In Cartoon Motion’의 히트곡 ‘Grace Kelly’, ‘Big Girl’ 등의 콘셉트로 디자인, 패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미카 아이템은 라인 플레이 내에 아이템 뽑기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가차(Gacha)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더불어 폰 꾸미기 앱인 라인 데코에서도 미카 아이템을 소재로한 휴대폰 배경화면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에 라인 플레이에서 런칭되는 미카는 케이티 페리(Katy Perry), 폴 메카트니(Paul McCartney)에 이어 세 번째 팝 아티스트이며, 유니버설뮤직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라인 플랫폼에 대한 호응이 더욱 높아진 만큼 이후 글로벌 아티스트의 캐릭터 보급을 위해 활발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리케이션 라인플레이는 전 세계 16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아바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를 꾸미고 친구들과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오픈된 케이티 페리, 폴 매카트니 이외에도 2NE1, 싸이, 이민호, 소지섭, 헬로키티, 도라에몽 등 유명 연예인과 캐릭터도 공식 아바타를 만들어 팬들과 교류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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