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에이젝스의 멤버 재형과 효준이 지상파 DMB방송국 QBS의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버추얼 트립 인 모바일’ 진행자로 발탁됐다.

첫 방송의 여행지는 비무장지대(DMZ)로 재형과 효준은 노동당사와 백마고지를 찾아가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 보고 고석정 순담계곡과 파로호에서는 레프팅과 웨이크보드 등을 즐긴다. 또한 이들은 단 세 가구만이 살고 있다는 오지마을 비수구미를 방문해 산채비빔밥을 소개하고, 글램핑장에서 즉석 캠핑 요리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버추얼 트립 인 모바일’은 시청자가 직접 참여 가능한 양방향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재형과 효준은 “첫 진행을 맡은 만큼 부담도 크지만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여행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을 떠나 실제로 여행을 다니는 느낌으로 촬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방송의 여행지는 비무장지대(DMZ)로 재형과 효준은 노동당사와 백마고지를 찾아가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 보고 고석정 순담계곡과 파로호에서는 레프팅과 웨이크보드 등을 즐긴다. 또한 이들은 단 세 가구만이 살고 있다는 오지마을 비수구미를 방문해 산채비빔밥을 소개하고, 글램핑장에서 즉석 캠핑 요리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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