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3일 발표한 B.A.P(비에이피)의 네 번째 일본 싱글 앨범 ‘EXCUSE ME(익스큐스 미)’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 이어 9월 첫째주 위클리 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B.A.P는 발매 당일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음반 판매 순위를 휩쓸고, 어제(10일)자 타워레코드 점포 종합 싱글 판매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B.A.P는 앞서 세 번째 일본 싱글 앨범 ‘NO MERCY(노 머시)’ 또한 오리콘 위클리 차트 2위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 ‘EXCUSE ME’의 성적은 인기 그룹 ‘EXILE’의 동생 그룹 ‘GENERATIONS’를 제치고 얻은 값진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현재 B.A.P는 발매 당일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음반 판매 순위를 휩쓸고, 어제(10일)자 타워레코드 점포 종합 싱글 판매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일본 싱글 ‘WARRIOR(워리어)’로 열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B.A.P는 ’ONE SHOT(원 샷)’과 ‘NO MERCY’, 그리고 지난 3일 발매한 ‘EXCUSE ME’까지 릴리즈한 일본 앨범 전부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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