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초 정규 2집 ‘홈(Home)’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 달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를 도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정규 1집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음악감독 정지찬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다시 맡았다”며 “이번 앨범은 로이킴의 성장과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같은 ‘홈’”이라며 “로이킴은 현재 앨범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하는 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 달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를 도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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