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던 팝피아니스트 신지호가 ‘가족의 비밀’에 캐스팅됐다.

‘가족의 비밀’은 재벌그룹 진왕가의 손녀딸이 약혼식 날 홀연히 사라지며 이를 찾아 나선 엄마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배우 신은경과 차화연, 김승수, 효영 등이 출연한다. 신지호는 극중 진왕가의 일원인 차건우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밀회’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의 라이벌인 지민우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신지호가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극본 이도현, 연출 성도준)에 전격 캐스팅됐다.

‘가족의 비밀’은 재벌그룹 진왕가의 손녀딸이 약혼식 날 홀연히 사라지며 이를 찾아 나선 엄마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배우 신은경과 차화연, 김승수, 효영 등이 출연한다. 신지호는 극중 진왕가의 일원인 차건우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가족의 비밀’은 2009년 칠레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엘리사는 어디 있나요’를 리메이크 작품으로, 지난 2012년 미국 ABC에서 ‘미싱’(Missing)이란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한편 신지호는 4년 만에 발표한 ‘eyEMOTIONS’으로 TV, 라디오, 공연 등 바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7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한다.
이린 이슈팀기자 /leelin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