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포크ㆍ일렉트로닉 프로젝트 애스트로너츠(Astronauts)가 데뷔 정규 앨범 ‘할로 폰즈(Hollow Ponds)’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스카이 다이브’를 비롯해 ‘에브리싱스 어 시스템, 에브리싱스 어 사인(Everything’s a System, Everything’s a Sign)’, ‘뱀파이어스(Vampires)’, ‘플레임 익스체인지(Flame Exchange)’, ‘스패니시 아처(Spanish Archer)’ ‘인 마이 디렉션(In My Direction)’, ‘오픈 사이드(Openside)’, ‘슬로 데이스(Slow Days)’ 등 얼터너티브 록과 포크에 기본을 두면서도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10곡이 담겨 있다.
애스트로너츠는 포크 밴드 다크 캡틴(Dark Captain) 출신 댄 카니(Dan Carney)의 솔로 프로젝트다. 지난 7월 앨범 발매 전 선공개된 싱글 ‘스카이다이브(Skydive)’는 영국의 음악전문지 NME 및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스카이 다이브’를 비롯해 ‘에브리싱스 어 시스템, 에브리싱스 어 사인(Everything’s a System, Everything’s a Sign)’, ‘뱀파이어스(Vampires)’, ‘플레임 익스체인지(Flame Exchange)’, ‘스패니시 아처(Spanish Archer)’ ‘인 마이 디렉션(In My Direction)’, ‘오픈 사이드(Openside)’, ‘슬로 데이스(Slow Days)’ 등 얼터너티브 록과 포크에 기본을 두면서도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10곡이 담겨 있다.
이 앨범에 대해 NME는 “경이롭다”는 짤막하고도 강렬한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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