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싱어송라이터 송용창, 싱글 ‘사랑의 시간’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재즈 싱어송라이터 송용창이 싱글 ‘사랑의 시간’을 7일 발표했다.

송용창은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젝트인 CJ 튠업 뮤지션 10기로 선발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데뷔 앨범 ‘항해’로 재즈, 라틴, 브라질리언, 포크, 록적인 요소들을 결합한 음악을 들려준 데 이어 지난해 재즈를 기반으로 어쿠스틱 솔 색채를 강화한 음악을 담은 정규 2집 ‘입술’을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푸른곰팡이 측은 “이번 싱글은 재즈적인 색채와 팝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사색적인 가사로 사랑과 추억 그리고 낭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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