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용창은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젝트인 CJ 튠업 뮤지션 10기로 선발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데뷔 앨범 ‘항해’로 재즈, 라틴, 브라질리언, 포크, 록적인 요소들을 결합한 음악을 들려준 데 이어 지난해 재즈를 기반으로 어쿠스틱 솔 색채를 강화한 음악을 담은 정규 2집 ‘입술’을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푸른곰팡이 측은 “이번 싱글은 재즈적인 색채와 팝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사색적인 가사로 사랑과 추억 그리고 낭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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