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3’ 제니퍼 로렌스-리암 헴스워스, 11월 4일 첫 내한 ‘확정’

[헤럴드경제]‘헝거게임3’ 제니퍼 로렌스가 첫 내한을 확정했다.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 사전 예매율 역대 1위, 7억 불의 흥행신화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헝거게임’ 3번째 이야기 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가 오는 11월 4일 한국을 방문한다.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승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니퍼 로렌스는 마지막 희망인 ‘모킹제이’가 되어 무적의 혁명군과 함께 반격을 준비하는 ‘캣니스’ 역을 맡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전작 ‘헝거게임’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등극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모킹제이’를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봉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내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메가폰을 잡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까지 함께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헝거게임: 모킹제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니퍼 로렌스의 첫 한국 방문 소식은 그녀의 영화를 손꼽아 기다려 온 국내 팬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전 세계를 강타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오는 11월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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