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록밴드 노 다웃(No Doubt)의 멤버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가 6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그웬 스테파니는 지난 솔로 활동을 통해 ‘Wind It Up’, ‘Hollaback Girl’, ‘Cool’, ‘The Sweet Escape’ 등으로 연속 히트하며 노 다웃 시절까지 포함하여 전세계 300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패션 디자이너, 여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1일 발매되는 새 싱글 ‘Baby Don’t Lie’는 히트메이커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와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등이 그웬 스테파니와 프로듀싱한 곡이다. 톡톡튀는 그웬 스테파니의 독특한 음색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앨범 커버 역시 흑백의 그웬 스테파니와 뚜렷한 컬러감이 조화를 이룬다.

그웬 스테파니는 지난 솔로 활동을 통해 ‘Wind It Up’, ‘Hollaback Girl’, ‘Cool’, ‘The Sweet Escape’ 등으로 연속 히트하며 노 다웃 시절까지 포함하여 전세계 300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패션 디자이너, 여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