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새 앨범 ‘프라이데이 나이트’ 21일 발매…‘올 포 유’ 선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조관우가 12년 만의 새 정규 앨범 ‘프라이데이 나이트(Friday Night)’를 오는 21일 발표한다.

앨범 발표에 앞서 조관우는 14일 수록곡 ‘올 포 유(All For You)’를 선공개했다. ‘올 포 유’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는 남자의 고백을 담은 발라드로, 이번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프로듀싱 팀 피치밴드가 작사ㆍ작곡ㆍ편곡을 맡았다.


이번 앨범의 제작과 유통을 맡은 헬로준넷 측은 “이번 앨범은 조관우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자 2000년대 이후 그가 보여준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정제해 담은 작품”이라며 “가수 알리(Ali)와 유리상자의 이세준을 비롯해 여러 신인 뮤지션들이 제작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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