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호주 출신 전설적인 록밴드 에이시디시(AC/DC)가 새 앨범 ‘록 오어 버스트(Rock or Bust)’를 지난 2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록 오어 버스트(Rock or Bust)’, ‘플레이 볼(Play Ball)’, ‘록 더 블루스 어웨이(Rock the Blues Away)’, ‘미스 어드벤처(Miss Adventure)’, ‘독스 오브 워(Dogs of War)’, ‘갓 섬 록 앤 롤 선더(Got Some Rock & Roll Thunder)’, ‘하드 타임스(Hard Times)’, ‘뱁티즘 바이 파이어(Baptism By Fire)’, ‘록 더 하우스(Rock the House)’, ‘스윗 캔디(Sweet Candy)’, ‘에미션 컨트럴(Emission Control)’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8년 발매돼 전 세계적으로 8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블랙 아이스(Black Ice)’ 이후 6년 만의 정규작이자 AC/DC의 통산 16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록 오어 버스트(Rock or Bust)’, ‘플레이 볼(Play Ball)’, ‘록 더 블루스 어웨이(Rock the Blues Away)’, ‘미스 어드벤처(Miss Adventure)’, ‘독스 오브 워(Dogs of War)’, ‘갓 섬 록 앤 롤 선더(Got Some Rock & Roll Thunder)’, ‘하드 타임스(Hard Times)’, ‘뱁티즘 바이 파이어(Baptism By Fire)’, ‘록 더 하우스(Rock the House)’, ‘스윗 캔디(Sweet Candy)’, ‘에미션 컨트럴(Emission Control)’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에는 밴드와 41년 역사를 함께 한 멤버 말콤 영(Malcolm Young)이 빠진 채 녹음됐다. 올해 초 밴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말콤 영이 치매 투병 중임을 밝힌 바 있다. 말콤 영의 빈자리를 대신해 말콤과 앵거스 영 형제의 조카인 스티브 영(Steve Young)이 리듬 기타리스트로 참여했으며, 내년 밴드의 월드 투어에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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