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김준수의 연말 콘서트 랩핑버스가 화제다.

김준수 콘서트 랩핑 버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랩핑버스만 봐도 이렇게 설레다니, 빨리 30일이 됐으면 좋겠네!”, “포스터만 봐도 심쿵! 버스타고 얼른 잠실 실내체육관 가고 싶다”, “우연히 이태원 지나가다 랩핑버스 봤는데, 완전 반가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1일) 오후, JYJ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ESJYJ)에 김준수의 연말 콘서트를 홍보하는 랩핑 버스의 사진과 운행노선이 게재되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랩핑 버스를 실제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랩핑버스는 오는 31일까지 강남, 명동, 신촌 등 서울 시내 주요 번화가를 순회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김준수의 랩핑버스를 만나기 위해 시간에 맞춰 해당 장소에 방문해 인증샷을 찍어올리고 있다.

김준수 콘서트 랩핑 버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랩핑버스만 봐도 이렇게 설레다니, 빨리 30일이 됐으면 좋겠네!”, “포스터만 봐도 심쿵! 버스타고 얼른 잠실 실내체육관 가고 싶다”, “우연히 이태원 지나가다 랩핑버스 봤는데, 완전 반가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13일과 14일, 오사카돔에서 ‘2014 JYJ Japan Dome Tour 이치고이치에’로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