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이 4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국제시장’은 지난 17일 개봉 이후 10일 만에 370만 관객을 넘어서며 현재 한국 영화 대작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12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지난 27일 전국 54만 129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73만 984명이다.

‘국제시장’은 지난 17일 개봉 이후 10일 만에 370만 관객을 넘어서며 현재 한국 영화 대작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 그려낸 영화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등이 출연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25만 4451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으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19만 2906명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