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지난 21일 방송된 KBS 1TV <강연 100˚C>에 출연한 조주희 기자가 화제다.
조주희 기자는 세계에 7명 뿐인 ABC의 디지털 기자다. 현재 ABC의 서울 지국장을 맡아서 아시아 전체를 담당하고 있으며, 워싱턴포스트의 서울 특파원 또한 겸임하고 있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조주희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 후 미국으로 유학, 조지타운대에서 국제정치외교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CBS 워싱턴 DC 지국을 거쳐 ABN에 입사해 기자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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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캡쳐] |
조주희 기자는 본업인 방송 기자 외에도 다양한 방송 및 집필 활동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영된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서는 가수 조영남이 조주희 기자를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영남은 “내가 만나 본 여성 중 제일 아름답다”고 조주희 기자를언급했고, 조 기자는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조주희 기자는 47세 (한국나이)로 네티즌들 사이에선 동안의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ks00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