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친구 배신으로 위기 맞이 ‘사면초가’

MBC ‘장미빛 연인들’의 이장우가 친구의 배신으로 위기에 빠졌다.

3일 오후 방송한 MBC ‘장미빛 연인들’에서 차돌(이장우 분)는 한 회사의 세미나 용 신발의 의뢰를 받아 500켤레의 주문을 받았다.

첫 단체주문인만큼 차돌과 주영(길은혜 분)은 들떴다. 차돌은 형기에게 공장 잔금처리를 맡겼다. 그러나 형기는 돈을 가지고 잠적한 상태로 차돌은 트럭을 팔아 일부의 잔금 처리를 해결했다.

설상가상으로 주영이 교통사고를 당해 운동화를 혼자 포장해 배달해야했다. 그러나 차돌은 더 큰 위기를 맞이했다. 강호 그룹 디자인 법무팀에게서 그 운동화를 도용했다는 지적과 함께 판매를 계속 하면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경고를 받았다.

차돌은 자신의 디자인 상표 등록을 확인했지만 아무리 확인해도 강호그룹은 되어있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디자인 상표는 등록되지 않았다. 형기가 또 다른 일을 꾸몄음을 차돌은 짐작했다.

한편 초롱(이고은 분)이 아픈 장면까지 전파를 타면서 차돌의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을 에고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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