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뢰’ 박성웅, 부인이 ‘미생’의 선차장?

[헤럴드경제] 영화 ‘살인의뢰’에서 싸이코 연쇄 살인마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성웅의 부인이 드라마 미생 ’선차장‘역을 맡은 신은정으로 알려져 화제다.박성웅은 지난 3월 tvN ‘SNL 코리아 박성웅 편‘에 출연해 신은정이 아내임을 밝히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은정은 또 8월 OCN 드라마 ’리셋‘ 제작발표회에서 박성웅에 대해 언급하며 “나도 동시에 여러 작품을 하고 있고 남편도 영화를 두 편 찍고 있다. 한 집에 사는데 바빠서 서로 얼굴을 거의 못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tvN ‘SNL코리아’ 캡처)

신은정과 박성웅은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각각 달비와 주무치 역을 맡았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그리고 지난 200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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