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홍콩 간 4MC 두 번째 이야기…‘홍콩 간다’ 어원 발견?

[헤럴드경제] 마녀사냥 4MC가 ‘홍콩 간다’의 어원을 찾기 위한 홍콩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곧 펼쳐진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마녀사냥 인 홍콩’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4MC인 신동엽, 허지웅, 성시경, 유세윤이 홍콩의 명소를 둘러보고 ‘홍콩 간다’의 어원을 찾아나서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그려진다.

홍콩특집 첫 번째 방송에서는 4MC가 밤도깨비 여행을 이용해 홍콩투어를 시작, 소호의 미드레벨 엘리베이터와 센트럴의 대관람차 등을 구경하며 본인들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방영분에서는 동갑내기 친구인 허지웅과 성시경이 대관람차 안에서 한 때 서로의 스타일이 달라 고생했던 사연, 빅토리아 피크와 피크 트램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홍콩 간다’의 어원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마녀사냥은 마성의 매력을 지난 여자들에게 놀아난 무기력한 남자들을 구해줄 여심분해 토크버라이어티로써 이번 홍콩특집은 연인들의 데이트를 위한 특집편으로 꾸며졌다. 한편, 오마이여행(www.ohmytravel.com)에서는 마녀사냥서 담긴 홍콩의 명소들을 직접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홍콩 밤도깨비 여행상품을 출시, 홍콩 자유여행을 통해 연인들에게 그린라이트를 켜줄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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