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김윤석, 정우, 김희애 등 영화 ‘쎄시봉’의 출연진이 지방 무대인사를 통해 한 자리에 모였다.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정우, 김윤석, 김희애, 장현성, 조복래는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지난 14일 대구를 찾은 데 이어, 15일에는 부산 지역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발렌타인 데이에 대구 무대인사에 나선 ‘쎄시봉’ 주역들은 로맨틱한 포크송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배우들은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그건 너’, ‘담배가게 아가씨’ 등 캐릭터별 테마곡을 즉석에서 열창하기도 했다.

다음 날 부산 무대인사를 찾은 배우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다름 아닌 김윤석과 정우, 조복래 세 배우의 고향이 부산이기 때문. 김윤석과 정우, 조복래는 “부산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다. ‘쎄시봉’이 관객 여러분들께 좋은 선물 같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김윤석), “부산에 올 때마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정우), “고향 부산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객석을 꽉 채워 주신 관객 분들을 보니 가슴 벅차다”(조복래)며 사투리로 감사 인사를 전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우와 조복래는 CGV 센텀시티에서 미소지기 이벤트에 나기도 했다.
16일 ‘쎄시봉’(감독 김현석ㆍ제작 제이필름/무브픽쳐스) 측은 개봉 2주차 주말 대구, 부산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배우들의 셀카 사진에서 김희애와 정우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울러 출연진의 팀워크와 즐거운 현장 분위기도 엿보게 했다.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정우, 김윤석, 김희애, 장현성, 조복래는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지난 14일 대구를 찾은 데 이어, 15일에는 부산 지역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발렌타인 데이에 대구 무대인사에 나선 ‘쎄시봉’ 주역들은 로맨틱한 포크송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배우들은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그건 너’, ‘담배가게 아가씨’ 등 캐릭터별 테마곡을 즉석에서 열창하기도 했다.

다음 날 부산 무대인사를 찾은 배우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다름 아닌 김윤석과 정우, 조복래 세 배우의 고향이 부산이기 때문. 김윤석과 정우, 조복래는 “부산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다. ‘쎄시봉’이 관객 여러분들께 좋은 선물 같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김윤석), “부산에 올 때마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정우), “고향 부산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객석을 꽉 채워 주신 관객 분들을 보니 가슴 벅차다”(조복래)며 사투리로 감사 인사를 전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우와 조복래는 CGV 센텀시티에서 미소지기 이벤트에 나기도 했다.
100만 고지를 넘어선 ‘쎄시봉’은 설 연휴에 또 한번 관객 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