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가수 영지가 이정과의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노라조(조빈 이혁)와 영지가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지는 “이정과 잘 어울리는데 잘 해볼 생각 없느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내가 더 잘생겨서 안 된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 |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이어 영지는 “둘 다 워낙 편한 사이다. 소꿉친구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잘 될 수 있나 싶지만 그러다가 여보가 될 수도 있으니 지켜 봐 달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지는 지난 1월 21일 싱글 앨범 ‘내가 나라서 미안해’를 발매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