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화이트데이 사탕 인증샷… ‘비’한테 받았나?

[헤럴드경제]배우 김태희의 화이트데이 인증샷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김태희는 자신의 SNS에 “스태프들한테 사탕 받아서 자랑하려고 찍은 셀카. 주변의 고마운 사람에게 막대 사탕 하나라도 건네는 훈훈한 날이 되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태희는 자신의 셀카도 덧붙였다. 셀카에서 김태희는 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태희의 화이트데이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화이트데이가 아니라 김태희데이다”, “아름답다”, “비는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김태희 웨이보]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