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란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에 대해 “일반인 남성과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17일 안영미 소속사 측이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인 남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상대인 남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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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소속사에 따르면 안영미의 열애 상대는 회계사가 아닌 외국계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라디오 프로그램을 매개체로 만나 연예인과 청취자에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SNL 코리아’에서 크루로 활약하고 있다.
tair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