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아내 신현숙 ‘4대 뽀미언니’ 출신…풋풋한 30년전

[헤럴드 경제] 손석희 아내 신현숙의 과거 방송장면이 공개돼 18일 화제다

MBC 전 아나운서였던 신현숙은 ‘뽀뽀뽀’에서 4대 뽀미언니를 맡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4000회 ‘뽀뽀뽀’ 방송에서는 신현숙 아나운서 외에 손석희와 자녀와 함께 출연해 동요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아’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신현숙은 지난 198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손석희와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손석희와 신현숙은 MBC 아나운서 사내커플로 지내다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숙은 1962년생으로 올해 53살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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