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하니 “홍진호가 제일 만만해”

[헤럴드경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 출연하는 걸그룹 EXID의 하니가 홍진호가 제일 만만하다고 밝혔다.

JTBC ‘크라임씬2’에는 천재 감독 장진, 아이큐 145의 대세녀 하니, 연예계 NEW 브레인 장동민, 시즌1 추리 투톱 박지윤, 홍진호 등이 출연한다.

하니는 분야별 대한민국 브레인들이 모두 출연하면서 최고의 추리 라인업을 완성한 ‘크라임씬2’에 추리 다크호스로 새롭게 떠오른 인물이다.

▲사진=OSEN

하니는 자신이 “겁쟁이 추리, 허당 추리를 보일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한편으론 “최종 3등 안에 들어 꼭 상금을 타겠다”며 의욕도 보였다.

이어서 하니는 “크라임씬 시즌1의 애청자였다”며, 함께 하게 된 출연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크라임씬2’의 에이스는 장진 감독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원조 뇌섹남이자 시즌2 최대 상금자인 홍진호에게는 “시즌2 멤버 중 제일 만만하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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