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요리사 레이먼 킴이 백종원을 언급한 가운데 백종원 아내 소유진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15살 연상인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로 연매출 700억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소유진이 출연해 심혜진을 통해 남편을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소유진은 “사실 남편 경제력에 대해 몰라 찾아봤다. 나중에 가게가 몇인지 검색해보긴 했다”고 말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15살 연상인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로 연매출 700억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유진은 최근 출산한 아들에 대해 “아기가 남편 닮았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구조 골격은 남편 닮았는데 부분 부분은 저 닮은 것 같기도 하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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