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라오스 가족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직접 텃밭에서 각종 채소들을 채집해 소박한 재료지만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요리를 완성해냈다. 이어 박주미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오랜 시간 쌓아온 주부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요리를 완성, 현모양처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2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주미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 가족들을 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요리솜씨를 뽐냈다.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완벽한 요리를 완성해낸 박주미의 요리 실력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직접 텃밭에서 각종 채소들을 채집해 소박한 재료지만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요리를 완성해냈다. 이어 박주미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오랜 시간 쌓아온 주부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요리를 완성, 현모양처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박주미는 요리는 물론 그 동안 <용감한 가족>에서 가족들을 위한 식수와 비타민을 챙기거나, 각종 살림에 앞장서는 등 다정다감하고 모성애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처럼 끊임없이 예측불허의 면모를 선보이는 박주미의 무한 매력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주미를 향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호응을 보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