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용팝이 돌아온다. 트레이닝복과 헬멧을 착용하고 전국에 ‘빠빠빠’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이 이번엔 어떤 콘셉트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크레용팝은 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FM’의 티저 영상을 올리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더불어 크레용팝은 지난 22일 명동, 코엑스, 홍대 등에서 게릴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댄싱퀸’과 ‘빠빠빠’ 등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들은 신곡 ‘FM’을 깜짝 공개, 시민들의 박수를 얻었다.

크레용팝은 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FM’의 티저 영상을 올리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크레용팝은 일상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소녀에서 카무플라주 패턴의 트레이닝복 의상을 입고 ‘여전사’로 변신, 카리스마 있는 군무까지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로봇을 연상하게 하는 합체 안무와 절도 있게 손목을 터는 안무 등으로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크레용팝은 지난 22일 명동, 코엑스, 홍대 등에서 게릴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댄싱퀸’과 ‘빠빠빠’ 등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들은 신곡 ‘FM’을 깜짝 공개, 시민들의 박수를 얻었다.
‘FM’은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이다. 스타일리시한 일렉트로 팝 댄스 장르로, 항상 틀에 갇혀 FM대로 행동하는 남자를 자신의 마법 같은 매력으로 바꿔놓겠다는 의미의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는 27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크레용팝은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크레용팝이 ‘빠빠빠’에 이어 또 한번 ‘FM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