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택시’ 신아영이 이 하의실종 사진을 공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신아영은 벽에 걸린 하버드 졸업장을 공개하며 신아영이라는 이름을 비춰 주목을 받았다.
신아영은 지난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방송인 배우 윤소희, 남지현과 함께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 출연했다.
신아영은 특히 방송에서 침대가 있는 방에 하의실종 차림으로 서서 셀프 카메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신아영은 깔끔하게 정리된 책장을 소개하며 “뭔가를 늘어놓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벽에 걸린 하버드 졸업장을 공개하며 신아영이라는 이름을 비춰 주목을 받았다.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심리학과에 각각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