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악당 ‘울트론’이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울트론은 인류의 적이 어벤져스라고 선포하며 그들과의 전면전을 예고한다. 지금까지의 적들과 차원이 다른 최강 적 울트론이 어벤져스 사상 최악의 위기를 불러오면서, 이번 시리즈에서 펼쳐질 위험한 전쟁에 블록버스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대결은 거대한 스케일과 풍성한 스토리는 물론,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3일 공개된 ‘어벤져스2’(각본/감독 조스 웨던ㆍ제작 마블스튜디오)의 캐릭터 포스터에서 ‘울트론’은 뒷모습 만으로도 살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세계 평화를 유지하려는 어벤져스가 인류를 협하는 적 ‘울트론’을 스스로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숨은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울트론은 인공지능 탑재와 자가증식 기능으로 무한 복제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더욱 위협적이다.

울트론은 인류의 적이 어벤져스라고 선포하며 그들과의 전면전을 예고한다. 지금까지의 적들과 차원이 다른 최강 적 울트론이 어벤져스 사상 최악의 위기를 불러오면서, 이번 시리즈에서 펼쳐질 위험한 전쟁에 블록버스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대결은 거대한 스케일과 풍성한 스토리는 물론,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등이 4월 17일 국내 팬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