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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구 건강정보센터)이 새로운 로고를 런칭하고 언어별 핫라인을 개통했다.
이웃케어(소장 애린 박)는 최근 6가와 윌셔 클리닉의 메인 간판을 새로 교체하는 한편 한국어 (213-235-2800), 영어(213-235-2500), 스페인어(213-235-1200) 상담 전화를 마련했다.
5400스퀘어피트 규모의 윌셔클리닉은 최신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5 개의 진료실과 심리상담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 등이 마련돼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인 의사를 포함,3 명의 의료진을 추가로 고용해 더 많은 한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웃케어 애린 박 소장은 “언어별 대표전화를 개설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한인 환자들이 쉽게 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직통 전화도 설치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