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투어리스트(The Tourist)가 싱글 ‘게스트하우스’를 30일 발표한다.

투어리스트의 보컬 해중은 “2012년 4월에 발표한 데뷔곡 ‘올레길’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 번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제주의 모습들을 영상, 음악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투어리스트는 여행을 주제로 다루는 노래를 부르는 그룹으로 마카오관광청, 일본 요코하마 컨벤션뷰로 등 국내외 관광청과 함께 여행을 통해 느낀 현지의 감성을 노래, 사진, 뮤직비디오, 웹툰 등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벌여왔다.
이번 싱글은 보사노바 리듬의 부드러운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이 제작을 지원했다. 투어리스트는 이번 싱글의 뮤직비디오(https://youtu.be/x7oSi1JU0Jo)를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 제작했다.

투어리스트의 보컬 해중은 “2012년 4월에 발표한 데뷔곡 ‘올레길’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 번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제주의 모습들을 영상, 음악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은 투어리스트의 멤버이자 웹툰 작가인 슈잉츄가 직접 디자인한 제주 봄 여행 아이템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재단 홈페이지(http://www.human-k.org/)를 통해 오는 5월 15일까지 후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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