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 “두 얼굴의 사나이”

‘라디오스타’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 “두 얼굴의 사나이”

[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서 ‘두 얼굴의 사나이’특집으로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한다.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나와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드라마에선 섬뜩한 악역이지만 집에서는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 정웅인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정웅인 목격담’에 당황한 이유, 요즘 결혼식가면 눈 여겨 보는 것, ‘너목들’ 민준국 의수연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엘리트 역할 전문 배우지만 알고 보면 허술한 신사 장현성은 윤종신을 능가하는 생각지도 못한 유치한 말장난, 흥행보증 안판석 감독과 절친 장항준 감독의 작품이 동시에 들어온다면에 대한 선택, 둘째아들의 근황을 이야기 한다.

자상할 줄 알았으나 아내 심이영의 폭로로 가부장적인 남편으로 등극한 최원영은 거지연기를 위해 손현주에게 직접 연락한 사연, ‘상속자들’출연에 대한 캐스팅 비화 등이 대공개된다.

겉보기엔 동네 아저씨지만 실상은 연극계의 찰리 채플린 서현철은 고속도로에서 트럭 들이받고 놀란 이유, 군대에서 시체를 닦다가 직접 마루타가 된 사연, 김구라를 빵 터트린 드라마, 영화의 역할들에 대해 공개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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