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보은 신체스펙을 보니 ‘기가 막혀’

[헤럴드경제] 17일 KBS-2TV ‘출발드림팀2’에 출연한 배우 송보은이 화제다.
송보은은 이날 ‘출발드림팀’에 출연, 이연복 셰프 등과 함께 팀을 이뤘다.

송보은은 이연복 셰프와 레드팀에 편성됐고 같은 팀에는 양준혁, 홍석천, 정가은이 함께 했다. 블루팀은 레이먼 킴 셰프, 최성조, 기욤, 최희, 정아름으로 나눠져 대결을 펼쳤다.

사진=KBS 화면

이런 가운데 송보은의 스펙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송보은은 키 169cm, 47kg의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나와 스타피그 소속사에 소속돼 있다.

2012년 ‘별도 달도 따줄게’, 영화 ‘내 눈에 콩깍지’, ‘기생 91724 기방난동’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징비록’에서 미츠키 역할로 열연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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