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야ㆍ로로스ㆍ로큰롤라디오ㆍ바버렛츠, 세계 최대 쇼케이스 ‘미뎀’ 참여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고래야, 로로스, 로큰롤라디오, 바버렛츠 등 뮤지션 4팀이 오는 5∼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마켓 ‘미뎀(MIDEM)’에 참가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6일(현지시각) 국내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쇼케이스 ‘K팝 나이트 아웃(K-Pop Night Out)’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 행사도 열린다”며 “행사 기간 B2B관에선 참가 뮤지션과 소속사가 참가한 가운데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홍정용 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산업실장은 “한류의 주역인 K팝 분야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많다”며 “이번 쇼케이스가 이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안정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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