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필이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스페셜 방송으로 대중을 만난다.

이미 트랙리스트를 통해 음반 전반에 걸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한 만큼 이번 음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포함해 신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귀띔.
김필은 9일 오후 7시 케이블채널 엠넷(Mnet) ‘김필의 필스타그램’에 출연하며 데뷔를 알린다. 이번 스페셜 방송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보듯 싱어송라이터 김필의 음반 제작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트랙리스트를 통해 음반 전반에 걸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한 만큼 이번 음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포함해 신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귀띔.
또 김필의 운동하는 모습과 울랄라세션의 박광선, 주영 등 친한 친구들과 만남을 즐기는 일상도 엿볼 수 있다.
김필 측은 “‘슈퍼스타K6′ 이후 정식 데뷔를 앞두고 ‘필스타그램’을 통해 최초로 음반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필의 진짜 속마음,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담아낼 예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필의 데뷔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포크록 풍의 자작곡으로, 호감을 느끼는 이성에게 적극 어필하며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그는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