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 21일 멕시코서 단독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하이포(HIGH4)가 오는 21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소나로사의 펩시센터에서 2500석 규모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N.A.P 엔터테인먼트는 “펩시센터는 전 세계 유수의 뮤지션들이 거쳐간 멕시코시티 공연계의 성지 같은 곳으로 2500석 규모”라며 “하이포의 노래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K팝과 팝송, 멕시코의 유명 노래 등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는 최근 신곡 ‘베이비 보이(Baby Boy)’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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