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장미인애가 띠동갑 금융인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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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미인애는 현재 외국계 펀드 회사 대표로 일하고 있는 12세 연상인 남자친구와 2년째 교제중이다”고 보도했다.
현재 장미인애 남자친구는 외국계 편드회사 대표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드라마 ‘보고싶다’, ‘복희 누나’ 등에 출연했고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장미인애는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영문으로 옮겨 놓은 ‘로즈 인 러브(Rose in love)’를 론칭했다.
장미인애는 지난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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