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앞둔 ‘썸남썸녀’ 시청률 2%대 ‘날개 없는 추락’

SBS ‘썸남썸녀’가 낮은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는 전국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 수순을 밟고 있는 ‘썸남썸녀’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설렘에서 멀어진 지 오래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5.8%, MBC ‘PD 수첩’은 4.1%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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