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멜로디데이의 여은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f(x)의 멤버 루나의 팬임을 인증했다.
과거 멜로디데이 여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 팬이였던 루나 선배님, 앨범곡까지 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사진 속 멜로디데이 여은과 루나는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특급 친분을 인증했다. 네티즌들은 여은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루나와 팬인증을 한 것이 복면가왕 출연을 암시한다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의외네요”, “복면가왕 패밀리네”, “멜로디데이 팬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