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 나희경이 싱글 ‘이스테이트(Estate)’를 발매했다.

지난 2010년 ‘보싸다방’이라는 첫 미니앨범 ‘찾아가기’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나희경은 이후 브라질로 떠나 보사노바 1세대 음악가인 호베르토 메네스칼 등 현지의 음악가들과 교류하며 보사노바 음악을 익혔다. 이후 나희경은 정규 1집 ‘히나(Heena)’, 미니 앨범 ‘나를 머물게 하는’ 등을 내놓으며 꾸준히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해 발매된 정규 2집 ‘업 클로스 투 미(up Close To Me)’는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앨범’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10년 ‘보싸다방’이라는 첫 미니앨범 ‘찾아가기’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나희경은 이후 브라질로 떠나 보사노바 1세대 음악가인 호베르토 메네스칼 등 현지의 음악가들과 교류하며 보사노바 음악을 익혔다. 이후 나희경은 정규 1집 ‘히나(Heena)’, 미니 앨범 ‘나를 머물게 하는’ 등을 내놓으며 꾸준히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해 발매된 정규 2집 ‘업 클로스 투 미(up Close To Me)’는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앨범’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나희경이 발매할 예정인 정규 3집의 선공개곡이다. 1960년대 이탈리아에서 대히트를 기록했던 브루노 마티노(Bruno Martino)의 원곡을 나희경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드러머 세자 마샤두(Cesar Machado)가 편곡하고 브라질 연주자들의 연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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