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임창정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내놓은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또 다시 사랑’이 실시간 음원 차트를 정상을 석권했다.

임창정의 음원 차트 석권은 ‘차트 역주행(음원 발표 후 뒤늦게 인기를 끄는 현상)’에 별다른 방송 출연 없이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달 22일 발표된 ‘또 다시 사랑’은 앨범 발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아이콘 ‘취향저격’, 씨스타 소유와 십센치 권정열의 듀엣곡 ‘어깨’, 개리의 ‘바람이나 쐐’ 등에게 잠시 밀리긴 했지만 꾸준하게 인기를 모은 끝에 음원 차트 석권이란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 다시 사랑’은 5일 오전 7시 30분 현재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뮤직, 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임창정의 음원 차트 석권은 ‘차트 역주행(음원 발표 후 뒤늦게 인기를 끄는 현상)’에 별다른 방송 출연 없이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달 22일 발표된 ‘또 다시 사랑’은 앨범 발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아이콘 ‘취향저격’, 씨스타 소유와 십센치 권정열의 듀엣곡 ‘어깨’, 개리의 ‘바람이나 쐐’ 등에게 잠시 밀리긴 했지만 꾸준하게 인기를 모은 끝에 음원 차트 석권이란 결과를 만들어냈다.
임창정은 소속사 NH미디어를 통해 “예능을 제외하고 음악 순위프로그램에는 전혀 출연하지 않고 있는데 이런 관심을 보여줘서 고맙고,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