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 심미적교육 프로젝트 싱글 ‘아저씨는 춤추고 싶어’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EE가 디지털 싱글 ‘아저씨는 춤추고 싶어(Ajussiwannadancewithyou)’를 5일 공개했다.

EE는 밴드 삐삐밴드의 이윤정과 현대미술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이현준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EE는 미취학 아동들과 부모들을 집중 조명해 그들의 콘텐츠를 둘러보고 개선방안을 연구ㆍ제시하는 ‘심미적교육(Esthetic Education)’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E는 “이번 싱글은 ‘심미적교육’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라며 “그림자나 무형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친해지기’ 또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운둔형 외톨이(히키꼬모리)의 심리를 반영한 위로형태의 작업”이라고 전했다.

한편,‘심미적교육’은 2015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 팀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콘텐츠들을 다방면으로 연구ㆍ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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