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 2’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소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의 충혈된 눈과 유해진의 허탈해 보이는 표정에서 어촌 생활의 고됨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소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의 충혈된 눈과 유해진의 허탈해 보이는 표정에서 어촌 생활의 고됨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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