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첫 생방송… 단연 돋보이는 케빈오의 활약


Mnet ‘슈퍼스타K7’ 첫 생방송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포문을 연 가운데 케빈오의 활약이 돋보였다.

15일 오후 11시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첫 생방송 무대에서 심사위원 4인방에게 최고점을 받은 주인공은 케빈오와 자밀킴이였다.

케빈오는 신승훈의 ‘오늘같이 이런 창 밖이 좋아’를 선곡해 편안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를 꾸몄다. 김범수는 “라이브에 타고난 적합한 뮤지션이다”, 성시경은 “신승훈 선배님이 후배들이 본인의 노래를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시는데 대신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케빈오는 자밀킴에 이어 심사위원 합계 점수 362점을 기록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케빈오, 자밀킴. 음악 천재인 것 같다” “케빈오 노래에 소름 돋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7’ 생방송은 총 6회로 진행되며 생방송 1회부터 3회까지는 일산 CJ E&M 세트장에서, 4회에서 결승전까지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주희선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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