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하리수…40세에도 여전한 꿀피부 눈길

[헤럴드경제] 하리수가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서 머리에 그린을 입혀 보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꿀피부를 자랑하며 입술을 쭉 내밀고 윙크를 하고 있다. 1975년 생인 하리수는 올해로 만 40세임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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