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신세계’ 박훈정 감독과 배우 최민식이 만난 영화 ‘대호’가 스틸 10종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를 지키려는 ‘천만덕’ 역의 최민식이 거친 설산을 오르는 모습과 얼어붙은 손, 깊은 눈빛이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아들 ‘석’ 역의 성유빈과 함께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기운을 전하며 ‘대호’ 속 만덕 부자의 이야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호’를 잡아야 하는 ‘구경’ 정만식과 ‘칠구’ 김상호의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은 극 중 추격신의 박진감을 기대하게 한다. 일본군 장교 ‘류’로 분한 정석원은 천만덕과 대립각을 세우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신세계’의 박훈정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의 배우 최민식을 비롯해 김상호, 오스기 렌, 정석원, 라미란, 김홍파, 우정국, 박인수 등 연기파 조연 군단이 가세했다. 12월 17일 개봉 예정.
2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대호’(감독 박훈정ㆍ제작 ㈜사나이픽처스) 스틸에는 조선 최고의 포수 ‘천만덕’ 역의 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사냥에 앞장선 포수대 리더 ‘구경’ 정만식, ‘칠구’ 김상호, 조선인 출신 일본군 장교 ‘류’로 분한 정석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틸엔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물론, 섬세한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이들이 펼칠 드라마에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지리산의 장대한 산세와 웅장한 조선의 산야를 통해 영화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를 지키려는 ‘천만덕’ 역의 최민식이 거친 설산을 오르는 모습과 얼어붙은 손, 깊은 눈빛이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아들 ‘석’ 역의 성유빈과 함께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기운을 전하며 ‘대호’ 속 만덕 부자의 이야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호’를 잡아야 하는 ‘구경’ 정만식과 ‘칠구’ 김상호의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은 극 중 추격신의 박진감을 기대하게 한다. 일본군 장교 ‘류’로 분한 정석원은 천만덕과 대립각을 세우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신세계’의 박훈정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의 배우 최민식을 비롯해 김상호, 오스기 렌, 정석원, 라미란, 김홍파, 우정국, 박인수 등 연기파 조연 군단이 가세했다. 12월 1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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