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최민호-박소담-김민재-이이경-조혜정, 막역한 사이 최강 호흡 자랑


최민호, 박소담, 김민재, 이이경, 조혜정이 실제 절친 다운 최강 연기호흡을 보여줬다.

28일 온스타일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측은 다섯 배우들의 활기 넘치는 촬영현장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배우들은 분수대에 뛰어들어 물에 흠뻑 젖은 채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으로 생기발랄한 장면을 연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4화에 등장하는 분수대 씬은 동갑내기 친구로 등장하는 최민호, 박소담, 김민재, 이이경, 조혜정 등 다섯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가장 뛰어났던 장면.

제작진은 “분수대 장면을 촬영하던 당시 배우들이 촬영인지 실제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신나게 뛰어 놀았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들이 드라마를 통해 정말 좋은 친구를 얻었다고 입을 모으며 촬영이 끝나고도 모두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막역한 사이다. 드라마에서 이들의 따뜻한 우정과 최고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처음이라서’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불안하지만 인생의 가장 뜨거운 순간을 보내며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온스타일 제공)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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