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제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이유가 순위제를 폐지하는 ‘쇼! 음악중심’의 마지막 1위를 차지했다.

21일 480회 방송부터 순위제를 전격 폐지하기로 한 ‘쇼! 음악중심’의 결정에 따라 아이유의 ‘스물셋’은 프로그램의 마지막 1위로 남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에프엑스 ‘포 월즈(4 Walls)’와 소녀시대 태연의 ‘아이(I)’, 아이유의 ‘스물셋’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아이유는 방송활동이 전혀 없었음에도 시청자 위원회 점수, 동영상 점수, 음원과 음반 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종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21일 480회 방송부터 순위제를 전격 폐지하기로 한 ‘쇼! 음악중심’의 결정에 따라 아이유의 ‘스물셋’은 프로그램의 마지막 1위로 남게 됐다.
한편 MBC 예능본부 측은 “순위제를 폐지하는 대신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방향으로 개편을 추진해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과 가치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