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 ‘독보적인 흥행’

영화 ‘히말라야’가 개봉 3주차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히말라야’는 30일 영화진흥위원에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26.8%를 기록 중이다. 개봉 3주차에도 전체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히말라야’는 12월 16일 개봉 당일 역대 드라마 장르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203,173명)을 비롯, 역대 크리스마스 당일 최고 관객수(746, 409명)를 기록한 것은 물론, 개봉 4일 째 100만, 개봉 8일 째 200만, 개봉 10일 째 300만, 개봉 12일 째 400만 관객을 동원, 국내외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독보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과시 중이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현재 절찬 개봉 중.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Print Friendly